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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2
이 글은 1년 전 (2024/7/15) 게시물이에요

지금 한의원에서 실습중인데요. 그냥 종종 한의원 간호사 선생님이랑 거리감이 잡기 힘들어서요..

여기 유일한 간호사분이시고 나머지 분들은 보조라 원장님 대신에 총책임자 같은 분이셔서

일에는 엄격하사고, 자주 사소한 일로도 호통치실때가 많으신데.. 일 외에는 상냥하시기도 하고 농담도 치실때도 있어요. .그래서 나중에도 이럴땐 상사랑 거리감을 어떻게 잡아야 될지가 모르겠어서요; (솔직히 별거 아닌 일에도 종종 한마디ㅜ하시는 성격이시라서요)

친근하게 다가오실 때는 저도 받아줘야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그럴 땐 저도 스스럼없이 말하고 그러는데.... 그러면서도 일할 때는 신경질적으로 선 그어 버리는 게 좀 기분이 상해요

대표 사진
익인1
원래 사회생활이 그래요 굳이 거리감 느끼고 친근감 느끼고 할거 없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본인일만 묵묵히 잘하고 인사 잘하고 대답 잘하고 그정도만 하면 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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