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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
이 글은 1년 전 (2024/7/19) 게시물이에요

내가 엄마랑 시장갈 때 머리카락 뽕 안 띄우고 그냥 가르마만 내고 옷도 반팔티에 냉장고바지 입거든?

시장 같은 장소 갈 때 굳이 안꾸민단말야?

학교,대형마트 또는 백화점,친구들이랑 약속,결혼식 갈 땐 풀메에 헤어셋팅 해

근데 엄마는 시장 같은데 갈 때 엄마 지인 만날 수도 있는데 좀 꾸미래

왜 오빠한테는 뭐라 안하냐 오빠도 트레이닝복 입고 가지 않느냐 이러니까 오빠는 잘생겼고 남자니까 여자만큼은 안 꾸며도 된다고

너는 평범하게 생겼고 딸이고 젊은여자니까 밖에 나가면 어느장소를 가더라도 꾸몄으면 좋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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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같이 가지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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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농담이고 왜 저걸로 머라하시는지 모르겟음.. 떡진 머리에 몸빼바지 입는것도 아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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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내가 백화점이나 결혼식 가는데 헤어셋팅 안하고 대충 입고가면 나도 엄마 이해 가거든?
근데 시장 가는데 굳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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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니 말대로면 집앞 편의점 가면서도 풀메하고 가야겠어..ㅠㅠㅠㅠ 아는 사람 만날까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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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둘 다 이해간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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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어떤 부분이 이해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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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가 이상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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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 지인땜에 꾸며야함? 그게 더 웃긴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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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남한테 내 꾸민모습을 보여주고 싶나봐
지인들이 꾸민 내 모습을 칭찬하면 그게 뿌듯하신가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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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남들이 내 딸 예쁘다 해주면 좋지만 안 꾸며도 더러워도 예쁜 게 자기 딸이야 우리 엄마 나 세수도 안 하고 머리가 기름져도 예쁘다 해주고 나도 내
딸 뭘 해도 예뻐 어떻게 자기 딸이 안 예뻐 보인다고 꾸미라 할 수 있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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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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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평소엔 맨날 꾸미거든
주말에는 쉬니까 편하게 안꾸미고…내 꾸민모습을 더 좋아하고 남에게 칭찬받으면 그게 그렇게 기분이 좋으신가봐
그냥 시장 안따라가야겠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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