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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59
이 글은 1년 전 (2024/8/01) 게시물이에요

초록글 신기함 그래서ㅋㅋㅋㅋㅋㅋㅋ

개말라유전자가 있고 비만유전자가 있다고 생각해서...실제로도 비만유전자가 있긴있음....

유전자적으로 부모따라가는거니까 나는 그냥 유전자 복많이 받았다 하고 감사하는데 뚱뚱한 사람 혐오하는거 보면 신기함...

근데 뚱뚱했다가 말라가 되었는데 뚱뚱한 사람 관리 못한거라고 하는건 또 이해됨

본인이 노력해서 얻은 부분에 대한건 뭐라고 하든 자유라고 생각함 근데 나같은 사람은 혐오 안해야 맞는거지 태생이 말라 유저 가지고 태어난거라 노력의 산물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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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쓴이 말처럼 유전도 유전인데
어릴 때라면 집안 환경도 요인 중 하나라고 생각해.
부모님(보호자) 식습관+식사양에 따라 아이들도 똑같이 먹으니까...

어른은 밥, 고기, 술 먹으면서 애들도 밥, 고기에 주스, 탄산 음료 마시는 거 일상인 가족도 있거든.
부모는 성인 비만, 아이는 소아 비만...
그대로 크면 받은 용돈도 먹는 데에 많이 쓰고 어느 날 갑자기 식습관, 먹는 양이 바뀌긴 힘드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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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타고나는 체중도 있데 이게 유전인가??
나 다른 질병때문에 내과 다니면서 진료시간에 다이어트 상담도 조금씩 받음ㅠㅠ 고도비만이었어서..
식욕억제제 같은거 절대 안주고 일반식에서 탄수 줄이는 방법으로 다이어트 하는데 bmi보통 끝부분에서 안내려가서 힘들었거든ㅠㅠ
의사선생님이 사람마다 몸에서 건강하다 생각하는 적정체중이 있으니까 너무 힘들게 하지 말라했음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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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가 비만이면 자식도 비만일 확률 높음 특히 할아버지 할머니중에서도 비만있으면 걍 유전자탓이고 익1말처럼 가족구성원들이 탄수화물과 고기를 좋아하고 밥을 많이 먹는 대식가집안이라면 유전자보다는 식습관 탓이지
의사가 식단으로만 하라고 할정도면 많이 먹기는 하는거같음

그리고 의사가 빼라고 할정도의 고도비만은 건강때문에도 빼긴해야할듯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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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응ㅠㅠ 초고도비만이었고, 지금은 보통에서 잠깐 정신놓으면 과체중으로 살짝 넘어가고 다시 정신잡고 그래ㅋㅋ

60중반에서 안내려가서 운동늘리고 절식해도 안내려가고, 탄단지 맞춰서 먹고 운동해도 안내려가더라고ㅠㅠ

절식할때는 혼났었음ㅠㅠ

그냥 이렇게 유지하면서 살라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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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 나도 먹는거에 비해 살 별로 안찌는 체질이어서.. 나같은 사람 있으면 반대도 있을거라 생각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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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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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임신때는 말라들도 다 쪄서 그건 호르몬 변화라서 체질이라고 보긴 어려운거같음 걍 임신한 임산부지... 임산부는 원래 다 살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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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연예인들만 봐도 같은 아이돌인데 샐러드 같은 거 안 먹고 배달음식 같은 것만 먹어도 되려 빠지는 멤도 있고 비활동기에 일반인처럼 먹으면 바로 살 올라오는 멤도 있던데 왜 체질이 없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체질 자체를 부정하는 건 이해가 안 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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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비만유전자가 ㄹㅇ 존재한다잖아 의학적으로 있다는데 체질을 왜 부정함??
체질을 안타는데 탄다고 우기는 사람은 웃기긴함....
걍 지가 많이먹어서 뚱뚱한 사람도 잇긴잇으니까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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