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76668
지금까지 살면서 느껴본 고통 중에 세 손가락 안에 들 정도의 고통이었다. 부상 직후 야구장에서 병원에 가려고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다고 느꼈을 만큼 아팠다.
어제 올라온 기사인데 봐봐!! 정후야 재활 잘해서 건야행야 하자!
| 이 글은 1년 전 (2024/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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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76668 지금까지 살면서 느껴본 고통 중에 세 손가락 안에 들 정도의 고통이었다. 부상 직후 야구장에서 병원에 가려고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다고 느꼈을 만큼 아팠다. 어제 올라온 기사인데 봐봐!! 정후야 재활 잘해서 건야행야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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