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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8
이 글은 1년 전 (2024/8/10) 게시물이에요

다들 살면서 부모님한테서 선 넘은 말 한마디씩 들어본 적 있어;?

난 이게 일상사로 선을 밥 먹듯이 자주 넘는데.. 솔직히 부모니까 화 못 내고 참는 거지,,,, 난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좋을지 모르겠어서; 어쩔 때 보면 성희롱적인 발언도 종종 들은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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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참지를마
쓰니의견 똑바로내.
참으니까 본인말들이 다맞는줄 아시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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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면 본인들 말이 맞는다고 할 때까지 싸우는데 이게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 보면 내 성격이 소심한 것도 이게 한몫하는 것 같기도 하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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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싸운다고 생각하지말구
쓰니 의견,생각 똑부러지고 정확하게!하면 끝.
그이후 부모님께서 인정하시던 안하시던 말을 더하시던 쓰니랑 상관 전혀없어.
원래 상대의 생각,행동은 컨트롤 1도못해.
내생각만 정확하게하고 쓰니일을 열심히해서 스스로에게 성과를 보여.
그성과가 쓰니 정신적,심리적,경제력 자립심을 길러줄꺼야.
(쓰니 일을 못할정도로 괴롭히?시면 지금당장 힘들어도 독립이 방법이야.그래야 쓰니가 바로 설수있으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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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부모님은 진짜 찐경상도에 완전 보수적인데 처음 한두번 들이박는건 버릇없다 예의없다 생각하시는데 계속 얘기나올때마다 말씀드리니 좀 받아들이시는거같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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