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994678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삼성 야구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9
이 글은 1년 전 (2024/8/11) 게시물이에요

친할머니. 할아버지가 엄청 아끼는 손자임

여동생이 어릴때 심하게 아팠고 부모님이 자식을 넷 다 건사할 수 없어서 남동생만 초3때 유학가서 10년동안 해외살이함

부모님도 10년이나 떨어져있어서 당연히 어려운 자식임 (직접 키우지 않았으니까)

심지어 이제 성인(22살)임

남동생도 부모님보다 친할머니. 할아버지를 더 따름

그래서인지 얘가 진짜 성격이 많이 싸가지가 없어

외할머니, 할아버지가 조금 성격이 괴팍하신데 외갓집에 가서도 외할머니가 시대에 벗어나는 말씀(약간 유교적인 말들인데 니가 아들이니까 부모님한테 잘해야 된다)을 하시니까 동생이 할머니한테 늙으면 죽어야 되지라고 말했대

엄마가 이걸로 동생한테 크게 뭐라고 했는데 동생이 내가 틀린 말한것도 아닌데 왜 나한테 언성을 높이냐고 대들었대. 욕까지 섞어가면서 막말했다고 함

남동생이 이걸 친할머니한테 말했고 할아버지가 엄마한테 전화해서 너는 왜 니 친정에 걔를 데리고 가서 사단을 내냐고 화내신 상황이야

그냥 누나로써 냅두는게 맞을까?

한국에 들어와도 거의 대부분 친할아버지집에 있어 남동생은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빠도 할아버지가 감싸고 도니까 어떻게 말도 못해..할아버지.할머니가 엄마를 싫어하고 아버지가 아직도 경제적으로 할아버지한테 의지하셔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가만히 안둬 일단 유학자금 끊어 부모님이랑 잘 상의해 사람부터 만들어야지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집이 할아버지한테 경제적 지원을 받아. 유학도 할아버지가 보내신거야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내가 다 화난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남동생 행동 겉모습만 보지말고 왜 그렇게 표출을 했는지 자세하게 이야기를 들어봐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원래부터 그렇게 살아온 동생이면 너가 더 잘알건데 너도 갑자기 동생이 저러니깐 이러는거잖어 갑자기 그러는데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이야기 들어보고나서도 노답이면 그때가서 동생을 뭐라해도 늦지 않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내가 볼땐 동생도 이유가 있을거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동생이 자기를 버렸다고 생각하는 거 아냐?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리고 아버지 어머니가 정신차려야 함 친가 지원 받는 거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헐...ㅡ 아니 뭐라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너희 부모한테 잘해라~" 그런말 듣고는 저런다고:;? 그걸 그리고 욕설 내뱉고는 억울하다고 찡찡거리면서 할아버지 할머니 한테 일러바치고는 그 화살을 괜한 어머니한테 돌린다니:

제정신인가.,,, 그리고 그걸 듣고도 조부모는 아무 생각이 들지 않고 화만 내면서 역정한다는 게... 자기들한테도 똑같이 돌아올 수 있는 말이라곤 생각이 들지 않는 건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이래서 자식이라도 오냐오냐 키우면 안된다는게 이럴때 쓰는 말인가봐;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인스타로 알게 된 사람이랑 썸타고 있어...15
08.27 15:20 l 조회 252
어깨 통증은 병원을 어디로 가야 될 지 고민이야5
08.27 06:36 l 조회 141
소개팅전 조언좀요ㅠㅠ(사진)1
08.27 01:41 l 조회 107
님들 정신과 다니려는데 부모님한테 말 해야하나요2
08.27 00:34 l 조회 84
기타 상대방이 다음에 밥사주겠다 라는 말 어떻게 이해하지..?(도와줘요..)2
08.26 22:35 l 조회 304
엄마랑 싸우고 우는데 다들 성인이라도 이래?1
08.26 22:26 l 조회 127
중개사한테 팅겼는데 난 내가 진상인지 모르겠어 1
08.26 19:04 l 조회 138
친구 답장에 의무감 느껴지기 시작하는 건 왜지2
08.26 16:16 l 조회 111
전남친 폰에 텔레그램8
08.26 14:50 l 조회 612
가방 골라주세용5
08.26 13:53 l 조회 221
친구랑 정산하는데
08.26 05:09 l 조회 402
난 연애 하면 안되는 사람 같아3
08.26 03:04 l 조회 153
우리 아빠같은사람이 흔한가? 7
08.25 23:11 l 조회 252
나 생일에맞춰서1
08.25 22:26 l 조회 65
직장을 계속 다녀야할까 그만둬야할까2
08.25 19:26 l 조회 92
난 어쩔 수 없는 우울한 사람이 되었나봐6
08.25 17:49 l 조회 156
아이폰 11 판매할려는데2
08.25 14:13 l 조회 95
29살인데 진로고민 좀 진지하게 봐주라6
08.25 12:52 l 조회 306
다리 흉 심한편이야?16
08.24 23:03 l 조회 205
남 저주하고 사는 것도 이제 안하고 싶다 어케 그만둬?1
08.24 22:57 l 조회 168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