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매음으로 임시민원 넣고 고소하러 갔거든?
근데 자기가 사이버팀에서 일해봐서 아는데 이걸로 안된다고 하길래 "성적인 요소가 있어서 된다 생각했다" 이랬더니 뭐가 성적이냐 해서 "성매매 업소에서 일하다 복상사 당한 너네 엄마~(원래는 더 심함..) 이 말이 성적인 요소가 아니면 뭐냐?" 이렇게 물어봤더니 복상사가 뭐냐고 물어보는 거야;
근데 옆에 다른 경찰관들이 모르면 가만히 있어라 했는데도 자긴 진짜 복상사가 뭔지 모른다면서 계속 물어봄... 성매매업소(정확히는 ㅊㄴㅊ)때문에 그러냐면서 나 계속 나갈때까지 자긴 복상사가 뭔지 모른다 이럼.. 하 ㅠㅠㅠㅠ 진짜 나오자마자 눈물 났다... 이 사람 민원 못 넣어?
글고 지가 무슨 판사도 아니고 계속 된다 안된다 말하는 것도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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