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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8
이 글은 1년 전 (2024/8/24) 게시물이에요

복수해야지 마음 먹었다가 구체적으로 알리바이 세웠다가

또 이래봐야 뭐하나,, 내 손에 피 묻히는 짓 하지 말아야지 하다가

또 걔네 잘 사는 꼴 보면 죽고싶어질 정도로 내 과거가 불쌍하고 또 복수를 생각하고

또 잘 지내다가 가끔씩 걔넨 나 힘들개 해놓고 왜 잘 살지 왜 안망하지? 생각에 빠져서 시간 낭비하고

도대체 어케 그만 둘 수 있는 거야

대표 사진
익인1
그러다 점점 잊혀져가다가 다시 선명해짐
중국속담중에 누가 너에게 해를 끼치거든 앙갚음이나 복수하려 애쓰지 말고, 그저 강가에 앉아 기다리라고. 그럼 머지않아 그 사람의 시체가 떠내려가는 것을 보게 될 거라고."
그누군가의 시체를 볼 수있기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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