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우울증
진짜 하루하루 정신병을 얻는 대신에 같이 사는 느낌..하루에도 수 백 번씩 자살 결심하고 가스라이팅 당하는데.. 이게 맞나 싶다..
어릴 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어딜 가봐도 우리집처럼 화목한 집이 없다, 나 정도면 니한테 충분히 다 해줬지 딴 집 보면 그렇지도 않더라
등 이런 말인데…
들을 때마다 내가 이 집, 이 가족 속에서 쭉 행복했었는지 잘 모르겠다..
행복했던 기억이 아예 없다고는 말 못해도 항상 행복했다고, 사랑했다고는 절대 말 못 할거 같다..
하 진짜 죽고싶다 진짜로.. 수면제 털어 먹고 편하게 죽고싶다 진짜
진짜 죽고싶어서 미쳐버릴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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