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한건
내가 정신병을 심하게 앓았어서 외국 생활 못했으면 내가 정신적으로 긍정적인 경험이 없어서 지금 어떻게 됐을지 아무도 모른다는거야
되게 많이 긍정적으로 변해서.. 한국에선 해볼수없는 경험 하면서 내가 좀 살아갈수는있게 되었거든?
근데 한국 돌아와서 밥벌이 하니까
내가 정신병이 있고 항상 어딜가든 타겟이되서 나 하나 쫓아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많았어서 회사 못다니고 그냥 소일거리 하면서 지내니까
벌어둔 돈도 얼마 없고 앞으로 돈 모으는것도 아득하게만 느껴지고 어차피 벌이도 시원찮아서 많이는 못모으고
그러니까 해외생활 했던게 조금 후회가 되는것같기도 해..
진짜 돈이 뭔지 해외생활한게 인생 업적이였던 내가 이런생각을 하게될줄은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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