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조금씩 잊어가는 거겠지
너의 뒷모습만 쫓던 내 두 눈도
너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던 내 귀도
이제는 조금씩 널 담지 않게 된 거 같아...
언제 또 무너질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멀어져 가자
누군가를 눈물 나도록 원하고 좋아할 수 있는
마음을 다시 느끼게 해줘서 고마웠어
| 이 글은 1년 전 (2024/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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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조금씩 잊어가는 거겠지 너의 뒷모습만 쫓던 내 두 눈도 너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던 내 귀도 이제는 조금씩 널 담지 않게 된 거 같아... 언제 또 무너질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멀어져 가자 누군가를 눈물 나도록 원하고 좋아할 수 있는 마음을 다시 느끼게 해줘서 고마웠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