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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2일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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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79
이 글은 1년 전 (2024/9/2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23살까지(현재24살) 예체능 했는데 실패해서 심한 열등감에 사로잡혀 1년동안 방황하다가 그나마 정신 차려서 취업 하려고 노력 중인데 노베+늦은 나이+돈 없음+부모눈치+열등감 있어서 스스로는 괜찮다 하지만 내 마음 한 구석에서 망가지는 느낌이 드는 건 부정할 수가 없는 거 같다.... 재능,운으로 예체능 성공한 사람들 보면 볼수록 열등감도 더 심해지고, 같은 또래들 볼때마다 내 스스로가 한심해져 버리고 우울하고 그냥 예체능 따윈 하지말걸.. 과거도 후회되고

이 세상은 너무 불공평하다... 사람들은 그냥 결과가 안 좋으면 노력 안 한 거라고 생각하더리 ㅋㅋㅋ부모님도 니가 한 게 뭐가 있냐고 그러고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이 세상은 그냥 혼자 사는 게 맞구나..ㅇㅇ 다른 사람들은 절대 나를 이해할 수가 없구나.. ㅇㅇ.. 진짜 인생 현타온다 ㄲ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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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심 그런데 그냥 직장다니면서 살아도 현타는 계속 올것 같아. 그냥 눈치 안보려면 자영업밖에는 답이 없는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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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실제로는 24살에 이뤄놓은 거 없는 사람들이 더 많아 너무 막막하겠지만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힘내자...결과가 좋지 않았을 뿐이지 최선을 다해 노력해온 건 맞잖아 값진.경험이라고 생각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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