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챙겨주는 건 아니고 카페랑 밥집 모여있는 곳에 자주 오는데 사람들이 잘 챙겨주나봐 비올 땐 가끔 편의점 창고에서 잔다고 하더라고
구내염이 있는지 그루밍을 못해서 그런가 비듬도 많고 털이 진짜 심하게 뭉쳐있어 떡처럼ㅜㅜ 볼 때마다 신경 쓰여서 빗어주고 싶은데 병원 데려가서 해결해야 될 일인가ㅜㅜ
| 이 글은 1년 전 (2024/9/27)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챙겨주는 건 아니고 카페랑 밥집 모여있는 곳에 자주 오는데 사람들이 잘 챙겨주나봐 비올 땐 가끔 편의점 창고에서 잔다고 하더라고 구내염이 있는지 그루밍을 못해서 그런가 비듬도 많고 털이 진짜 심하게 뭉쳐있어 떡처럼ㅜㅜ 볼 때마다 신경 쓰여서 빗어주고 싶은데 병원 데려가서 해결해야 될 일인가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