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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전준우가 경기 후반 농담 섞인 말로 "다 죽는다, 무조건 살아나가라"고 했다는 걸 언급한 고승민은 "저희도 다 같은 마음이었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 새미 (@nintivn91) October 1, 2024
하 전준우 ㅜㅜㅋㅋㅋㅋㅋ 음성지원되는것같음히발 pic.twitter.com/AxN3yajEKE
정말 모두가 레이예스를 위한 마음이었구나..🥺
| 이 글은 1년 전 (2024/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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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모두가 레이예스를 위한 마음이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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