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남의사도 의사로서 내 돈구멍은 그저 스쳐지나가는 돈구멍인거 아는데… 왁싱도 한 상태라 심리적으로 부끄러워…
여의사 병원은 버스 두번 타고 가야하고 남의사 병원은 버스 한번에 가까운 편이라…
부끄러움을 이기냐… 아님 그냥 번거롭지만 멀리 가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이 글은 1년 전 (2024/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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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 남의사도 의사로서 내 돈구멍은 그저 스쳐지나가는 돈구멍인거 아는데… 왁싱도 한 상태라 심리적으로 부끄러워… 여의사 병원은 버스 두번 타고 가야하고 남의사 병원은 버스 한번에 가까운 편이라… 부끄러움을 이기냐… 아님 그냥 번거롭지만 멀리 가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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