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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07
이 글은 1년 전 (2024/10/23) 게시물이에요

연재> 일본어 기초 강의 00. 오리엔테이션: 

https://www.instiz.net/name/60771122?category=1



※ 이해가 안되거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을 남겨줘! 확인하는대로 대답해 줄게!


첫 시간에는 일본어의 문자와 발음을 공부할거야.

어느 언어를 공부하든지 가장 먼저 문자를 배워야지?

영어에는 알파벳이 있고 한국어에는 한글이 있듯이 일본어에도 문자가 있어.


일본어는 칸지(한자), 히라가나, 카타카나 라고 하는 세가지의 문자를 섞어 사용하고 있는데

각각을 자세히 알아보고 또, 문자들을 어떻게 발음하는지를 알아보도록 할게~


[1] 일본어의 문자

1> 칸지(漢字、かんじ)

익들도 잘 알다시피 동아시아는 한자 문화권이지?

그래서 일본도 고대로부터 원래 한자를 사용해왔어.

일본에서는 한자를 "칸지(漢字)"라고 불러.

한자를 읽는 방법은 음독, 훈독 등이 있고,  또 음에는 오음, 한음등이 있는데 기초 단계에서는 알 필요는 없고 '그런게 있구나~ '정도로 넘어가면 돼.

진짜글짜, 진짜 글자, 원래 글자라는 의미에서 한자를 "마나(真名)"라고도 불렀어.

한국어도 그렇듯이 일본어에도 한자어와 고유어가 있어. 이 중 한자어인 경우에는 대부분 한자로 표기하고 있어.

예외적으로 너무 자주 사용되는 단어거나 너무 어려운 한자인 경우에는 

한자로 표기하기 어려워서 히라가나로 표기하는 경우도 있어. 

예) 貴方(あなた, 당신), 饂飩(うどん, 우동) 등


2>가나(仮名、かな)

근데 한자는 넘나 어려운거야! 먹고 살기 바쁜 백성들이 언제 한자 공부를 하겠어 !!

우리의 그뤠잇 킹 세종께서 이를 안타까워 하시어 한글을 창제하셨듯이 

일본에서도 백성들이 쉽게 읽고 쓸 수 있는 문자가 필요했어.

그래서 한자를 간략화해서 문자를 만들었는데 가짜 글자, 임시 글자 등의 의미로 "가나(仮名)"라고 불렀어.

그런데 가나는 한사람이 만든것이 아니고 각 절의 스님들이나 학자들이 

자신들의 방식으로 한자를 줄여서 만들었기 때문에 여러 버전의 가나가 존재했어.

이렇게 같은 문장을 사람마다 여러 가나로 표기하다 보니 의사 소통에 어려움이 있었고

메이지 시대에 여러 시스템이나 행정을 통합하는 과정에서 중구난방이던 가나들을 

두가지로 통합을 했으니 그게 바로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히라가나"와 "카타카나" 야.


(1) 히라가나

히라가나는 대부분의 경우에 사용하는 문자야.

카타카나에 비해서 조금 더 둥글둥글한 느낌을 주는 글자야.

아래에서 설명할 카타카나를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히라가나를 사용하게 돼.


(2) 카타카나

카타카나는 외국어, 외래어, 고유명사, 의성어, 의태어, 강조 등의 경우에 사용하는 문자야. 

히라가나에 비해 각지고 딱딱하고 날카로운 느낌을 주는 글자야. 

예를들어 미국을 일본어로 아메리카라고 부르는데

(베이코쿠(米国)라는 한자 이름이 있지만  거의 사용하지 않고 축약어에만 간혹 사용함) 

히라가나로 쓰면 あめりか라서 동글동글하고, 카타카나로 쓰면 アメリカ라서 각지고 딱딱한 느낌을 줘.


[2] 가나의 발음

히라가나와 카타카나는 발음은 완전히 같고 문자만 다른거야. 다시 말해 "a"라는 발음에는 あ、ア 두가지 문자가 존재한다는 거지.


0> 오십음도

한글에 한글표가 있듯이 가나에도 "오십음도"라고 하는 표가 있어. 

왼쪽이 히라가나, 오른쪽이 카타카나 오십음도야.

[팁/자료] <연재> 일본어 기초 강의 01. 문자와 발음 | 인스티즈[팁/자료] <연재> 일본어 기초 강의 01. 문자와 발음 | 인스티즈

주의해야 할 발음이 몇가지 있는데

ち・チ(tsu), つ・ツ(tsu)는 [티, 트]가 아니고 [치, 츠]로 읽고,

を・ヲ(wo)는 [워]가 아니고 [오]로 읽고,

ん・ン(n)은 각각[나]가 아니고 [응]이라고 읽어.  


가로줄, 즉 파란색 알파벳 줄은 "행(行, ぎょう)"이라고 부르고,

세로줄, 즉 빨간색 알파벳 줄은 "단(段,だん)"이라고 불러.

예) あ행 = あ, い, う, え, お

      は행 = は, ひ, ふ, へ, ほ

      あ단 = あ, か, さ, た, な, は, ま, や, ら, わ 
      お단 = お, こ, そ, と, の, ほ, も, よ, ろ, を 


중간에 아무것도 안써있는 칸 (ヤ행의 I,E / ワ행의 I,U,E)은 없어진 글자야.

중세까지는 사용되던 글자였지만 발음이 겹치거나, 실제로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삭제된 것이라서 저렇게 빈칸으로 남아있는거지.


오십음도표에 나와있는 발음들은 가장 기본이 되는 발음(청음)들을 표시한거야.

이 밖에도 여러가지 발음이 있는데 각각을 자세히 알아보자.


1> 탁음

탁음은 청음에 〝 기호를 붙인 것을 말하는데 

아무 글자에나 붙일 수 있는게 아니고 か, さ, た, は행에만 붙일 수 있어.

일본어의 탁음은 우리가 평소에 발음하는 G,Z,D,B 보다 약간 더 오버스럽게 탁하다라는 느낌으로 발음해 주면 돼.


(1) が행(G)

が(GA),ぎ(GI), ぐ(GU), げ(GE), ご(GO)

か행의 탁음으로 G발음이 나는데 

어두 (단어의 맨 앞)에 오는 경우에는 한국어의 가기구게고에 가깝게 발음하지만

그 외의 경우에는 콧소리를 넣어서 발음하고 있어. (비탁음)

이해하기 쉽게 말해보자면 가기구게고 앞에 "응"을 짧게 붙여서 가, 기, 구, 고 처럼 발음하는거야.

다시말해, G라고 표기하기는 했지만, ㄱ와 ㅇ을 이븐하게 비벼버린 발음이라고 할 수 있지.

실제로 NHK 아나운서들의 발음을 들어보면 が(GA)를 "가"가 아니라 "응아" 처럼 들리게 발음하는걸 알 수 있어.


(2) ざ행(Z)

さ행의 탁음.

ざ(ZA),じ(ZI), ず(ZU), ず(ZE), ぞ(ZO)

요놈은 Z발음이 나는데, 한국인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발음 TOP3에 든다고 할 수 있어.

영어의 Z발음과 같은 소리가 나는데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J발음을 해버리거든.

그 이유를 생각해 보자면 한국어 화자가 "자"와 "쟈"를 거의 같게 발음하고 (원래는 다르지만)

"조" "죠"도 거의 같게 발음해버려서 생긴 문제가 아닐까 싶어.

발음을 연습하는 방법은 윗니와 아랫이를 붙인 상태에서 (다문 상태에서)

피카츄 백만볼트를 맞았다고 생각하며 ZZZZZZZZZZZZZ하고 발음해 보는거야.

이 때 혓바닥이 왔다갔다 하면 안돼! 혓바닥이 움직이면 SSSSSS 이런 소리가 나버리걸랑.

그 상태에서 각각 A, I, U, E, O로 넘어가 보는거지

ZZZZZZZZZA, ZZZZZZZZZZO 처럼 말이야.

(3) だ행(D)

た행의 탁음.

だ(DA),ぢ(ZI), づ(ZU), で(DE), ど(DO)

엥? ざ행의 じ, ず와 발음이 같은게 있다고?

맞아. 오십음도에서 배웠듯이 ち와 つ는 [티,트]가 아니라 [치, 츠]로 발음하기 때문에

얘들의 탁음도 [ZI, ZU]로 발음하는 거야. 발음이 같은 것이지!

D 발음은 한국어에도 존재하기 때문에 그리 어렵지 않은 발음이야.


(4) ば행(B)

は행의 탁음.

ば(BA),び(BI), ぶ(BU), べ(BE), ぼ(BO)

요놈들은 B 발음이 나는 넘들인데.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발음이므로 어렵지 않아.

다만, 탁음 설명에서도 말했듯이 한국어의 ㅂ 보다는 더 탁한 발음이 나야해.

한국어의 ㅂ은 공기팡! 소리가 좀 나거든. 입안에 있던 공기가 약간 톡하고 터지면서 ㅂ 발음을 하기 때문에

이렇게 발음 할 경우 일본인 귀에는 아래에서 배울 반탁음 ぱ(PA)로 들리기 쉬워.

가장 쉽게 알수 있는 예시로 "부산"이 일본어로는 "プサン(PUSAN)"이거든.

한국인이 "부"로 발음하는게 얘들 귀에는 "푸"에 가깝게 들려서 그런거야.


2> 반탁음

반탁음은 청음에 ゜기호를 붙인 것을 말하는데 

이 넘은 は행에만 붙일 수 있어!

발음은 P로 발음하면 돼.

ぱぴぷぺぽ(PA PI PU PE PO)


3> 장음

장음은 말그대로 긴 음이야.

일본어는 기본적으로 한 글자에 한 박을 가지는데, 장음은 두 박을 가지고 있어.

바로 뒤에 오는 모음이나 장음기호를 발음하지 않고 앞의 글자를 두박자로 발음해 주면 되는거야.

장음을 표기하는 방법은 히라가의 경우 그대로 모음을 쓰고, 

카타카나의 경우는 모음 대신 장음 기호 "ー"를 사용해.


(1) あ단 (あ, か, さ ... ) / い단 (い, き, し ... ) / う단 (う, く, す ...)

あ단의 뒤에 [あ]또는 장음 기호,

い단의 뒤에 [い] 또는 장음기호,

う단 뒤에 [う] 또는 장음기호가 오는 경우 장음으로 발음해야 해.

예) おかあさん 오카아상 (X) 오카-상(O) / カード 카아도(X) 카-도(O)

예) おじいさん 오지이상 (X) 오지-상(O) / シート 시이토(X) 시-토(O)

예) くうき 쿠우키 (X) 쿠-키(O) / クーポン 쿠우폰(X) 쿠-폰(O)


(2) え단 (え, け, せ ... )

え단의 뒤에 [え], [い] 또는 장음 기호가 오는 경우 장음으로 발음해야 해.

예) おねえさん 오네에상 (X) 오네-상(O) / ケーキ 케에키(X) 케-키(O)

예) えいご 에이고 (X) 에-고(O)


(3) お단 (お, こ, そ ... )

お단의 뒤에 [お], [う] 또는 장음 기호가 오는 경우 장음으로 발음해야 해.

예) おおさか 오오사카 (X) 오-사카(O) / ソース 소오스(X) 소-스(O)

예) こうそく 코우소쿠 (X) 코-소쿠(O)


4> 발음

ん / ン 글자를 "발음"이라고 하는데, "ㄴ,ㅇ,ㅁ" 받침이다 라는 느낌으로 발음하면 돼.

교과서 같은 걸 보면 어떤 글자 뒤에서는 ㄴ 이고 어떤 글자 뒤에서는 ㅇ 이고 하는 식으로 써있는데

그렇게 외울 필요가 없어. 왜냐면 자연스럽게 ㄴ,ㅇ,ㅁ 받침으로 발음하게 되기 때문에 일일히 외울 필요가 없는거야.

애초에 일본인들이 ㄴ,ㅇ,ㅁ 이라고 구분할리도 없고 ㅎㅎ.

익들이 발음을 해봤을 때 かんこく를 "캉코쿠"라고 하는게 편하니, "캄코쿠"라고 하는게 편하니?

"캉코쿠"가 편하지? 

さんぽ는 "삼뽀"가 편하니? "산뽀"가 편하니? 

"삼뽀"가 편하지?

느낌대로 가는거야~


5> 요음

요음은 우리나라 모음의 "ㅑ,ㅠ,ㅛ"에 해당하는 발음을 하기 위한 글자야.

오십음도에서 배운 や, ゆ, よ/ヤ,ユ,ヨ를 작게 써서 하나의 글자가 아닌 앞글자의 모음으로 써먹는거지.

い단(い,き,し ...)의 뒤에 붙여서 사용해.

주의 할 점은 이놈은 0박이야. 더 정확히 말하자면 앞 글자와 합쳐서 1박이야.


예) きや = 키야(키, 야 2박) きゃ = 캬(캬 1박)

      チュ = (치, 유 2박) ちゅ = 츄(츄 1박)

      によ = (니, 요 2박) にょ = 뇨(뇨 1박)


6> 촉음

촉음은 "ㄱ,ㄷ,ㅂ,ㅅ" 등등의 받침에 해당하는 발음을 표기 위한 글자야.

사용법은 오십음도에서 배운 つ,ツ를 작게 써서 표시해. 이넘은 요음과 달리 모든 단에 붙일 수 있어.

주의 할 점은 일본어에는 받침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 받침으로 인식하고 발음하는게 아니라

"그냥 입을 오므려서 끊어주는 넘~" 이라는 의식으로 발음하는거야.

그리고 또 주의할점! 이 넘은 1박을 온전히 가지고 있어. 


얘도 교과서를 보면 뭐 뒤에서는 뭔 받침이니~ 하고 써있는데

일본에는 받침이 없다니께요. 일본인은 으떤 받침이냐 생각을 못한다니께요~

느낌으로 조지는겨~


예) まっちゃ = 마츠챠(X) 맛챠(O)

      しっぽ = 시츠포(X) 십포(O)

      もっと = 모츠토(X) 못또(O)


휴~ 첫날부터 공부할게 많았네! 하지만 10강내로 기초 강의를 끝내기 위해서는 어쩔수가 없음이야 ㅠㅠ

한번 봐서 이해가 안되면 두 번 보고~ 그래도 모르겠으면 질문도 하고~ 하다보면 따라올 수 있을거야!

그럼 2강에서 만나자 아디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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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슼슥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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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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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스크랩한다는 걸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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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ㅎ 내가 늙은이라서 mz말을 잘 몰라 ㅜㅜㅜㅜㅜㅜ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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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대단하다… 일본어 배워보고 싶었는데 고마워!! 스크랩 해놓고 열심히 공부해볼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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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화이팅!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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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쏘 친절... 다음 강의로 갈 수록 얼마나 탄탄할지 읽어볼 수 있을지 기대돼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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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헤헤 고마웜. 화이팅!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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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와 이런 고퀄 강의를 무료로.. 정성스럽게 적어줘서 진심으로 감사해 ㅜ.ㅜ 재능기부 너무 고마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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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더 감사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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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런 글 고마워ㅠㅠㅠㅠㅠ
일본어를 배우고 싶은데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까? 히라가나, 가타카나는 다 암기했다는 가정하에!
먼저 일본어 회화 위주로 하고 나중에는 쓸 줄도 알고 읽을 줄도 알고 jlpt 1급도 따고 이렇게 순차적으로 그러고 싶은 생각이 있긴한데
Jlpt 시험에 나오는 단어를 공부하는 것 보다는 먼저 일본어회화에 주로 쓰이는 단어를 먼저 공부하는게 좋을까??
그리고 음독, 훈독이 진짜 나한테는 어렵던데(거의 영어로 치면 한 단어에 뜻이 여러개라 외우기 힘든것처럼 그런 느낌?) 그냥 무조건 암기 밖에 답이 없을까?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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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JLPT 시험에는 그 단계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나 알고 있어야 하는 단어들로 구성되어있어. JLPT시험 위주로 어휘를 배우고 모자란 부분은 따로 단어를 외우는게 좋아. 한자의 음독 훈독은 딱 정해진게 없어서 외워야 해. 대부분의 한자어(한자로만 구성된 단어)는 음독으로 읽는게 기본이지만 훈독으로 읽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한자와 히라가나가 섞인 단어는 훈독으로 읽는게 기본이지만 음독으로 읽는 경우도 있어서 그때그때 외워줘야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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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정말 고마워서 눈물이 다 나네…
검색하길 잘했다 ^^ 스크랩 할게
복 많이 받아 쓰니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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