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해서 단기 자취하는데 엄마한테 그거 먹기 싫다고 상했다고 박박 우김 ㅋㅋㅋㅋ
지가 냉동볶음밥 사오라매.. 10만원어치 사갔더니 지맘에 안드는지 상했다고 소리 바락바락지름ㅋㅋㅋㅋㅋ 냉동이 왜 상함... 핑계를 대도 그럴 듯한걸 해야지 넘 멍,,,청함
| 이 글은 1년 전 (2024/10/26) 게시물이에요 |
|
실습해서 단기 자취하는데 엄마한테 그거 먹기 싫다고 상했다고 박박 우김 ㅋㅋㅋㅋ 지가 냉동볶음밥 사오라매.. 10만원어치 사갔더니 지맘에 안드는지 상했다고 소리 바락바락지름ㅋㅋㅋㅋㅋ 냉동이 왜 상함... 핑계를 대도 그럴 듯한걸 해야지 넘 멍,,,청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