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해외거주
여긴 캐나다 중소도시. 이러다간 평생 솔로일것같아서 해봄기본적으로 다들 나이, 거리 이정도는 설정가능
무료로 추가 필터 가능한 것들도 있는데
나는 주로 키, 인종, 데이팅목적 이런거 설정했어
나는 괜찮은 애들은 힌지에서 더 많이 봤어
범블
여자가 먼저 24시간 내 연락 > 남자가 24시간 내 답장 해야 대화가능
힌지
하루에 좋아요 갯수 10개? 한정 / 채팅 8개이상 쌓이면 안됨 ( 그럼 나 좋아요 누른 사람과 매칭 못해 )
범블&힌지는 뭔가 데이팅에 포커스 맞춘 느낌
틴더는 알다시피 보면 다 그런 것같음. 아는 오빠가 틴더에서 만나서 결혼해서 그래도 혹시나하고 해봄
느낀것들
1. 어차피 다들 모든 앱에 있기때문에 그게그거 / 롱텀 원한다해놓고 틴더엔 just for fun 이런 애들도 많이봄 / 같은 사람을 다른 앱에서도 많이 보기에 풀이 달라진다기보단 그냥 좋아요 갯수 늘어난 느낌
2. 좋게 얘기 다 해놓고 번호 교환하면 갑자기 더티토크하는애들 너무 많음
3. 얘기만 너무 많이 하고 만나면 진짜 할 얘기 없음
4. 해외는 역시 20대 중반 넘어가면 확 아저씨 느낌이 있고 20대중반 밑은 파티좋아하는 애들밖에 없는 느낌 / 탈모진행이 진짜 빠른듯
5. 6개월 뒤 들어와도 같은 애들 많이 보임 ( 너도,,? 나도,,?)
7. 첫 데이트로 커피보단 맥주가 훨배 낫다. 첫데도 너무 자주 나가니까 ㄹㅇ 자소서 써서 주고싶음
8. 말이 데이팅앱이지 다들 왜저래… 난 잘 모르겠음
뭔가 summer fling, short term 으론 좋은데 롱텀은 모르겠다
또 뭘 말하면 좋을까
난 항상 길어야 한 달하고 관둬. 어느순간부터 어플에서 잘 보이기위하 날 상품취급 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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