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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내년에도 우승을 하면 좋겠지만, 이게 내 인생의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내년에도 열심히 해서 1등을 해야 되겠지만, 그래도 마무리를 잘 한 것 같다. 후배들이 어디에 내놔도 만족할만한, 그런 선수들이 됐다”라고 했다.이준이 올때까지 약속........
| 이 글은 1년 전 (2024/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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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KIA 최형우는 “내년에도 우승을 하면 좋겠지만, 이게 내 인생의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내년에도 열심히 해서 1등을 해야 되겠지만, 그래도 마무리를 잘 한 것 같다. 후배들이 어디에 내놔도 만족할만한, 그런 선수들이 됐다”라고 했다.이준이 올때까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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