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난 술알못이라
술집도 모르고 안주나 술종류도 잘 모르는데
걘 연하에 술좋아했고
술집이나 메뉴도 나보고
고르라는식으로 했거든
거기다 걘 내가 누나로서 리드하고 골라주기를
바라는 눈치였어.
근데 난 모르니까 모른다고 한두번은
해도 그럴때마다 걔가 다 골라줘도
자꾸 만날때마다 이런 일이 발생하니까
자존감도 내려가고 너무 힘들었어....
| 이 글은 1년 전 (2024/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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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난 술알못이라 술집도 모르고 안주나 술종류도 잘 모르는데 걘 연하에 술좋아했고 술집이나 메뉴도 나보고 고르라는식으로 했거든 거기다 걘 내가 누나로서 리드하고 골라주기를 바라는 눈치였어. 근데 난 모르니까 모른다고 한두번은 해도 그럴때마다 걔가 다 골라줘도 자꾸 만날때마다 이런 일이 발생하니까 자존감도 내려가고 너무 힘들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