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도 쉬고 애인도 쉬는 날 애인이 홍대 갈 일이 있었는데 혼자 가서 일 처리하고 혼밥도 야무지게 하더라고.. 걍 같이 가자 이랬으면 좋겠는데 애인이 자기일인데 괜히 나보고 따라오라 하는거 같아서 말 안했다는데 몬가…서운함이미 간다고 밥 먹을 계획까지 딱 통보를 하니까 나도 갈래 하기가 뭐함.. 야무지게 혼밥 사진은 보내주더라…
| 이 글은 1년 전 (2024/11/04)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도 쉬고 애인도 쉬는 날 애인이 홍대 갈 일이 있었는데 혼자 가서 일 처리하고 혼밥도 야무지게 하더라고.. 걍 같이 가자 이랬으면 좋겠는데 애인이 자기일인데 괜히 나보고 따라오라 하는거 같아서 말 안했다는데 몬가…서운함이미 간다고 밥 먹을 계획까지 딱 통보를 하니까 나도 갈래 하기가 뭐함.. 야무지게 혼밥 사진은 보내주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