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 좋아하는지 몰랐을 땐 편하게 만나고 연락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너무 티를 내서..진짜 이 악물고 모른척 하고 있는데 점점 미안해지더라고그냥 이대로 모른척 하고 지내다보면 시간 지나서 잠잠해질거라 생각해서 별 생각 없았는데 점점 이오빠도 티를 내니까 나도 부담스러워…그냥 연락부터 끊어야겠지
| 이 글은 1년 전 (2024/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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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 좋아하는지 몰랐을 땐 편하게 만나고 연락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너무 티를 내서..진짜 이 악물고 모른척 하고 있는데 점점 미안해지더라고그냥 이대로 모른척 하고 지내다보면 시간 지나서 잠잠해질거라 생각해서 별 생각 없았는데 점점 이오빠도 티를 내니까 나도 부담스러워…그냥 연락부터 끊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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