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우리 엄마가 전업주부인데
집에 가면 항상 엄마가 반겨주고 맛있는 밥해주고 그랬던 게 너무 좋았어서...
자연스럽게 나도 결혼하면 전업주부가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남자들 사이에선 기생충 소리 듣고여자들한테도 좋은 소리 못 듣네...
남자 외벌이로 여유롭게 살기 어려운 세상이니까 그렇겠지...?
난 여유롭고 풍족하게 안 살아도 되고 빡빡하게 살아도 되니까
내 새끼한테 내가 해준 밥 멕이면서 키우는 게 꿈이었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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