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너무 다퉈서 애인 만나러 가는 길이 이젠 걱정스러워졌어.
아 오늘 또 싸울 것 같은데 그냥 만나지 말까 이런식으로
그러다 보니 준비도 뉘엿뉘엿하고 대충 준비하게되고..
그리고 만나서 내가 뭔가 잘해줘야돼 라는 강박이 생겨서 되게 피곤하고
집갈때 진짜 혼자가고싶어..
| 이 글은 1년 전 (2024/11/15)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너무 다퉈서 애인 만나러 가는 길이 이젠 걱정스러워졌어. 아 오늘 또 싸울 것 같은데 그냥 만나지 말까 이런식으로 그러다 보니 준비도 뉘엿뉘엿하고 대충 준비하게되고.. 그리고 만나서 내가 뭔가 잘해줘야돼 라는 강박이 생겨서 되게 피곤하고 집갈때 진짜 혼자가고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