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걔가 줬던 사랑이 너무 컸고그게 한순간에 사라져버리니까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든 거 같음
친구들은 미움도 미련이라고 너 아직 못 잊어서 그러는 거라는데
미련인지 아닌지 이 감정에 꼭 정의를 내려야 되는지 모르겠고
그냥 상대 생각을 더 이상 안 하게 되는 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음
| 이 글은 1년 전 (2024/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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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걔가 줬던 사랑이 너무 컸고그게 한순간에 사라져버리니까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든 거 같음 친구들은 미움도 미련이라고 너 아직 못 잊어서 그러는 거라는데 미련인지 아닌지 이 감정에 꼭 정의를 내려야 되는지 모르겠고 그냥 상대 생각을 더 이상 안 하게 되는 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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