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간호사
일하는 게 힘든 건 아니거든 병동이라 루틴이 많기도 많고근데 같이 일하는 쌤들이 숨 막히게 힘들어
동기들 중에 유독 나만 이런 걸로 힘들어하는 것 같아
딱히 태우지는 않는데 그냥 나를 싫어하는 게 너무 느껴져 심지어 차팅 넣은 거 말을 고치라고 한다거나...
으음... 되게 사소한 것들? 그런 걸로 자긴 이해가 안 간다면서 뭐라고 하는데 나한테만 하는 느낌이야
이런 건 언제쯤 적응이 되려나...? ㅜㅠ
| 이 글은 1년 전 (2024/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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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간호사 일하는 게 힘든 건 아니거든 병동이라 루틴이 많기도 많고근데 같이 일하는 쌤들이 숨 막히게 힘들어 동기들 중에 유독 나만 이런 걸로 힘들어하는 것 같아 딱히 태우지는 않는데 그냥 나를 싫어하는 게 너무 느껴져 심지어 차팅 넣은 거 말을 고치라고 한다거나... 으음... 되게 사소한 것들? 그런 걸로 자긴 이해가 안 간다면서 뭐라고 하는데 나한테만 하는 느낌이야 이런 건 언제쯤 적응이 되려나...?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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