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현재 외국인타자 빅터 레이예스와 재계약이 유력한 상태로 레이예스와의 재계약이 마무리되면 윤동희, 황성빈과 함께 주전 외야진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롯데가 2022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뽑은 외야수 조세진이 군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다는 점에서 '교통정리'를 할 필요도 있었다.
재계약 유력 ….!!! 도장 찍는 일만 남았나
얼른와 예스야 기다리다 목빠지긋다 ….🥹
| 이 글은 1년 전 (2024/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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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현재 외국인타자 빅터 레이예스와 재계약이 유력한 상태로 레이예스와의 재계약이 마무리되면 윤동희, 황성빈과 함께 주전 외야진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롯데가 2022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뽑은 외야수 조세진이 군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다는 점에서 '교통정리'를 할 필요도 있었다. 재계약 유력 ….!!! 도장 찍는 일만 남았나 얼른와 예스야 기다리다 목빠지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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