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숏컷을 했는데 옷도 머리스타일에 맞게 입고 키도 큰 편이라 말 안하고 있으면 아들이라고 오해받는 일이 종종 있어
보이시한 스타일을 좋아하는거지 절대 남자로 오해받는 일이 좋진 않아…
근데 자꾸 친구가 날 무슨 남자처럼 대하는거야
나 남자 아니라고 해도 친구끼리 그런건데 날 무슨 예민한 애 취급하고
머리핀같은거 좀 볼 수도 있지 내가 그런걸 뭐하러 보냐고 그러고 하..
뭐라고 말해야 상처안받게 떨칠수 있지
| 이 글은 1년 전 (2024/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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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숏컷을 했는데 옷도 머리스타일에 맞게 입고 키도 큰 편이라 말 안하고 있으면 아들이라고 오해받는 일이 종종 있어 보이시한 스타일을 좋아하는거지 절대 남자로 오해받는 일이 좋진 않아… 근데 자꾸 친구가 날 무슨 남자처럼 대하는거야 나 남자 아니라고 해도 친구끼리 그런건데 날 무슨 예민한 애 취급하고 머리핀같은거 좀 볼 수도 있지 내가 그런걸 뭐하러 보냐고 그러고 하.. 뭐라고 말해야 상처안받게 떨칠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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