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개꿀잠 자고 있었는데
금감원인가 여튼 관념적 공무원한테서 보이스피싱 온 거임
하도 졸려서 받고 에,,, 에? 예에,,, 하니까 갑자기 사자후 지르길래 나도 잠 깨운 거 빡쳐서
벌~떡 일어나갖고 쌍욕 퍼부었는데
나중에 점심 먹으려고 기어나오니까 엄마가 아까 그거 보이스피싱이냐고 함
ㅇㅇ 그렇다고 하니까 아빠도 보이스피싱만 오면 너 잘 걸렸다 하고 고함지르면서 스트레스 푼대
엄마랑 동생은 그냥 아이,,, 하고 끊기만 함
성질머리 내리물림
| 이 글은 1년 전 (2024/11/25) 게시물이에요 |
|
아침에 개꿀잠 자고 있었는데 금감원인가 여튼 관념적 공무원한테서 보이스피싱 온 거임 하도 졸려서 받고 에,,, 에? 예에,,, 하니까 갑자기 사자후 지르길래 나도 잠 깨운 거 빡쳐서 벌~떡 일어나갖고 쌍욕 퍼부었는데 나중에 점심 먹으려고 기어나오니까 엄마가 아까 그거 보이스피싱이냐고 함 ㅇㅇ 그렇다고 하니까 아빠도 보이스피싱만 오면 너 잘 걸렸다 하고 고함지르면서 스트레스 푼대 엄마랑 동생은 그냥 아이,,, 하고 끊기만 함 성질머리 내리물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