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말로는 다이어트라고 하는데, 최근에 얘한테 좀 큰일이 있어서 많이 힘들어했었어.. 걱정돼서 심심한척 자주 불러내서 밥먹고 그러는데 양도 눈에 띄게 줄고 가방에 소화제 가지고 다니는것도 우연히 봤어.. 괜히 아는척하면 더 그럴까봐 병원 가라는 말도 못하겠다
| 이 글은 1년 전 (2024/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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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말로는 다이어트라고 하는데, 최근에 얘한테 좀 큰일이 있어서 많이 힘들어했었어.. 걱정돼서 심심한척 자주 불러내서 밥먹고 그러는데 양도 눈에 띄게 줄고 가방에 소화제 가지고 다니는것도 우연히 봤어.. 괜히 아는척하면 더 그럴까봐 병원 가라는 말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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