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인턴할 때도 집 오면 밥 먹으면서 울고 진짜 매일 죽고 싶고 그랬는데 1년 채울 때 즈음 되니까 왜 그랬지 싶을 정도로 일에 익숙해졌었는데
지금 회사는 아직 한달차라서 그런가 일은 어려운데 너무 많고 나만 뒤쳐지는 거 같아서 눈치 보이고 잘하고 싶은데 잘 안 돼서 자괴감 드는 하루하루다...
열심히는 하는데 뭔가 성과가 안 나오고 그러니까 현타 온다.. 매일 우는 듯.. 언제 일머리가 좀 쌓일까
관두고 싶어도 2월에 여행도 가야 되고 사고 싶은 것도 많아서 관두지도 못 함.. 허허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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