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분명 안와봤다고 했던거같아서 데려간거고그냥 앞에서 암생각없이 와봤냐 했는데 와봤다는거야
근데 반응이 다 고장나서 횡설수설 하더라고
그러더니 엄마랑 왔다 이래
다 티나가지고 이제 내가 알게됐는데 솔직히 기분이 좋지는 않거든 그냥 거의 바로 나왔어
뭔가 이런 상황에서 나는, 애인는 어떠한 대처를 했어야했을까?
뭔가 현명한 대처 없을까,,
| 이 글은 1년 전 (2024/12/02)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분명 안와봤다고 했던거같아서 데려간거고그냥 앞에서 암생각없이 와봤냐 했는데 와봤다는거야 근데 반응이 다 고장나서 횡설수설 하더라고 그러더니 엄마랑 왔다 이래 다 티나가지고 이제 내가 알게됐는데 솔직히 기분이 좋지는 않거든 그냥 거의 바로 나왔어 뭔가 이런 상황에서 나는, 애인는 어떠한 대처를 했어야했을까? 뭔가 현명한 대처 없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