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미신같은걸 잘믿고 그런편이기도 한데.. 올해 3월에 집나가고 본가살땐 안그랬는데 몸이 안좋아졌거든 너무 고민이야 부모님은 괜찮으면 다시 같이 살자그러는데 같이 살든 계속 따로살든 이집 내년 3월 계약끝나면 무조건 집은 뺄거야 집 자체에 문제가 있는건아니야 환경도 좋고 잘구했는데 내가 이집이랑 안맞는 운명인걸까? 혹시 이런익들 있었니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