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외적으로 내 스탈이라 막 호감 뿜뿜하다가도 저렇게 불려지면 입맛 뚝 떨어진 것처럼 갑자기 집 가고싶음내 인생에 동생이란 존재는 드럽게 귀찮은 존재이기 때문에… 얘네때매 어릴때부터 쓸데없이 혼나고 안 챙겨줘서 혼나고 지 스스로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 이 글은 1년 전 (2024/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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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외적으로 내 스탈이라 막 호감 뿜뿜하다가도 저렇게 불려지면 입맛 뚝 떨어진 것처럼 갑자기 집 가고싶음내 인생에 동생이란 존재는 드럽게 귀찮은 존재이기 때문에… 얘네때매 어릴때부터 쓸데없이 혼나고 안 챙겨줘서 혼나고 지 스스로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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