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상황도 이렇게 불쾌하고 무서운데 그때 사람들은 얼마나 무서웠을까 싶고그 공포 속에서 어떻게 시위를 하고 했는지 모르겠음 나는 종이에 손가락만 베여도 피난다 아프다 징징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