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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64
이 글은 1년 전 (2024/12/06)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간호사

이제 막 한달지난 쌩신규인데 다음주 월요일에 수쌤한테 가서 퇴사면담하려고 데이끝나고 말씀 드리려는데 그냥 찾아가서 이야기드리면 그 다음 날부터 안나갈수 있을까? 앞으로 내 인생에 대병은 없을 것 같아서 너무 아쉽긴한데 3교대랑 독립 둘 다 너무 벅차.. 퇴사 후 내 미래 깜깜하겠지..

프셉한테는 수쌤이랑 결론 나고 말씀드려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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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동기들은 다들 잘버티는게 넘 대단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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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선 프셉한테 먼저 말해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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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라고 이야기하는게 좋을까..? 퇴사면담 예정이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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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러저러해서 그만두려고 면담하려한다고?? 나도 대병 독립전에 수님한테 면담먼저 했다니 서운해하더라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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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각만해도 너무 무섭다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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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상에나 글 쓴것도 잊고 살았네요
저는 프셉->수선생님 순으로 면담하고 바로 퇴사완료했습니다. 퇴사 후에 몇주쉬다 바로 재취직했어요 사람도 좋고 일도 좋아서 지금은 행복합니다. 짧은시간이였지만 병동에서 근무하는 동안은 정말 불행했거든요 걱정해주시고 댓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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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독립하고 나서 데이끝나고 파트장님 말씀드리고 당일퇴사했었어 퇴사는 안될건 없음
근데 일이 힘든거고 프셉이나 다른 사람들이랑 문제 없이 잘 지내면 먼저 프셉한테 말해봐 난 프셉도 노답이라 걍 바로 파트장한테 갔었는데 의지할만한 쌤 있었으면 먼저 상담했을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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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상에나 글 쓴것도 잊고 살았네요
저는 프셉->수선생님 순으로 면담하고 바로 퇴사완료했습니다. 퇴사 후에 몇주쉬다 바로 재취직했어요 사람도 좋고 일도 좋아서 지금은 행복합니다. 짧은시간이였지만 병동에서 근무하는 동안은 정말 불행했거든요 걱정해주시고 댓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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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윗댓 말대로 프셉 먼저..! 우린 수쌤한테 바로 가니까 프셉쌤한테 이런 거 몰랐냐고 뭐라하더라 ㅋㅋ ㅜ 근데 그만두면 뭐하게..? 계속 간호사할 거면 그냥 꾹 참고 다녀봐 독립하는게 무서워서 벅차서 퇴사하면 후회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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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진짜 2개월 뒤에 바로 내 환자 본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힘들어서 퇴사할까말까 수백번 고민도 하고 출근 할 때마다 속도 안 좋아서 토하면서 다녔는데 지금 1년 넘었어ㅎㅎ.. 독립해도 그냥 냅두진 않더라 쌤들이 다 빽 봐주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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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상에나 글 쓴것도 잊고 살았네요
저는 프셉->수선생님 순으로 면담하고 바로 퇴사완료했습니다. 퇴사 후에 몇주쉬다 바로 재취직했어요 사람도 좋고 일도 좋아서 지금은 행복합니다. 짧은시간이였지만 병동에서 근무하는 동안은 정말 불행했거든요 걱정해주시고 댓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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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선 독립은 해보지ㅠ 같이 일하는 사람들만 괜찮으면 독립 꽤 괜찮아! 난 확실하게 퇴사할거였고 프셉이랑 친하지도 않았어서 미리 말 안했어 독립 한 후에 퇴사했는데 나도 데이 끝나고 수선생님한테 면담하고 싶다하고 퇴사 의견 밝히고 퇴사함! 같은 부서 동기들이랑 친하거나 달동기 있으면 이야기 해봐봐 난 그마저도 없어서 그냥 퇴사했음ㅠ 동기 없는게 크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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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글 쓴것도 잊고 살았네요
저는 프셉->수선생님 순으로 면담하고 바로 퇴사완료했습니다. 퇴사 후에 몇주쉬다 바로 재취직했어요 사람도 좋고 일도 좋아서 지금은 행복합니다. 짧은시간이였지만 병동에서 근무하는 동안은 정말 불행했거든요 걱정해주시고 댓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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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좋은 곳 갔다니 다행이다!! 앞으로 우리 행복만 하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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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야….당장 죽고 싶을만큼 힘든거 아니면 버텨줘 꼰대마인드로 말하는거 아니고 지금 경제도 안좋고 너가 앞으로 뭘 할지 정해놓은 것도 아닌데 퇴사하는거면 후회 할 수도 있어ㅠㅠ 옛날이면 몰라 요즘은 다시 들어가기도 어려워서ㅜ 나도 너무너무너무 힘들었고 죽을거 같아서 퇴사한다고 말했는데 남은 기간 다니면서 생각이 변해서 너무 후회중이야…무작정 다니라는거 절대 아니고 그냥 경험자로써 너가 생각을 많이 해보고 결정하는게 좋을거 같아 나처럼 후회하는 사람 없으면 하는 마음에 댓글 달았어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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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익인이도 대병 독립전에 퇴사했니..? 나도 그랬는데 다닐땐 정말 죽고싳다가 막상 퇴사하니까 후회 막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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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상에나 글 쓴것도 잊고 살았네요
저는 프셉->수선생님 순으로 면담하고 바로 퇴사완료했습니다. 퇴사 후에 몇주쉬다 바로 재취직했어요 사람도 좋고 일도 좋아서 지금은 행복합니다. 짧은시간이였지만 병동에서 근무하는 동안은 정말 불행했거든요 걱정해주시고 댓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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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상에나 글 쓴것도 잊고 살았네요
저는 프셉->수선생님 순으로 면담하고 바로 퇴사완료했습니다. 퇴사 후에 몇주쉬다 바로 재취직했어요 사람도 좋고 일도 좋아서 지금은 행복합니다. 짧은시간이였지만 병동에서 근무하는 동안은 정말 불행했거든요 걱정해주시고 댓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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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렇구나 쓰니가 행복해져서 다행이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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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친구도 대병 못견디고 몇달만에 퇴사했는데 종병이랑 요양 돌아다니면서 되게 힘들어했던 기억..🥲 그나마 체계라는게 있는 대병이 제일 버티기 좋을지도 몰라 ㅠㅠ 진짜 지옥같겠지만 조금만 더 버텨보는 건 어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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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상에나 글 쓴것도 잊고 살았네요
저는 프셉->수선생님 순으로 면담하고 바로 퇴사완료했습니다. 퇴사 후에 몇주쉬다 바로 재취직했어요 사람도 좋고 일도 좋아서 지금은 행복합니다. 짧은시간이였지만 병동에서 근무하는 동안은 정말 불행했거든요 걱정해주시고 댓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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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내 주위는 보통 그냥 응사하겠습니다 하고 수쌤한테 연락하더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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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프셉->수선생님 순으로 면담하고 바로 퇴사완료했습니다. 퇴사 후에 몇주쉬다 바로 재취직했어요 사람도 좋고 일도 좋아서 지금은 행복합니다. 짧은시간이였지만 병동에서 근무하는 동안은 정말 불행했거든요 걱정해주시고 댓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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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진짜 독립이 두려운건 알겠는데.. 간호사 3교대인것도 당연히 알고 들어왔고 일할 생각으로 입사한건데 고작 그 두려움이 무서워서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퇴사하는 신규선생님들.. 솔직히 말하면 좀 상처된다고 생각하지만 너무 나약해보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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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임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간호사로서 근무하는 중이에요. 독립이 두렵지 않은 일도 있더라고요.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른 것같아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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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벅차도 해보는 건 어때?
다른 병원 옮겨도 독립이 두려운 건 똑같을거야
그래도 대학병원이면 체계가 있어서 독립 후에 독립 어려워보이면 재교육이라거나 더 신경써서 챙겨주기라도 할텐데..
중소병원가면 잡일하면서 교육 더 짧을 수도..
첫 병원 신규로 들어가서 많이 배우는게 제일 좋을거야..ㅜ 화이팅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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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상에나 글 쓴것도 잊고 살았네요
저는 프셉->수선생님 순으로 면담하고 바로 퇴사완료했습니다. 퇴사 후에 몇주쉬다 바로 재취직했어요 사람도 좋고 일도 좋아서 지금은 행복합니다. 짧은시간이였지만 병동에서 근무하는 동안은 정말 불행했거든요 걱정해주시고 댓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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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독립전퇴사했고
프셉한테도 말안하고 당일퇴사함
프셉이 태워서....
근데 난 하기 너무 잘함
평생 제일 잘한일 중 하나임
거기서 버텨봤자 뭐함? 배우는게 그정도 가치있나?
잘생각해봐 사바사겠지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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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 난 독립하고 한 달 정도 지난 다음에 퇴사했는데 프셉도 태우고 병동 사람들이 다 태워서 퇴사했어 프셉한테 말도 안 했고 나도 평생 제일 잘한 일 중 하나야 그런 곳에서 버티면서 배우는 게 가치있다고 생각하진 않아 ㅋㅋ 난 오히려 독립하고 나서 태움이 더 심해진 케이스라…… 그냥 쓰니가 잘 생각했으면 좋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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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상에나 글 쓴것도 잊고 살았네요
저는 프셉->수선생님 순으로 면담하고 바로 퇴사완료했습니다. 퇴사 후에 몇주쉬다 바로 재취직했어요 사람도 좋고 일도 좋아서 지금은 행복합니다. 짧은시간이였지만 병동에서 근무하는 동안은 정말 불행했거든요 걱정해주시고 댓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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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댓글 달아 줘서 고마워! 쓰니도 고생 많았겠다 🥹 나도 퇴사하고 쉬다가 지금은 웨이팅 기다리면서 다른 일을 하고 있어 나도 병동에 있던 시간이 너무 불행했고 내 인생 가장 암흑기였는데…… 현재가 너무 행복하다! 쓰니도 지금 행복하다고 해서 정말 다행이야 쓰니도 나도 좋은 간호사로 성장할 수 있길! 🍀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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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상에나 글 쓴것도 잊고 살았네요
저는 프셉->수선생님 순으로 면담하고 바로 퇴사완료했습니다. 퇴사 후에 몇주쉬다 바로 재취직했어요 사람도 좋고 일도 좋아서 지금은 행복합니다. 짧은시간이였지만 병동에서 근무하는 동안은 정말 불행했거든요 걱정해주시고 댓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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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쓰니야 혹시 지금 있어...? 나도 응사하려구...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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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퇴사 하고 무슨 일 하고 있어? 너무너무 부럽다ㅠ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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