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병원비 내야한다고 울면서 전화 오길래 빌려줬더니
도박이였고 1년째 안갚음..
이제 민사로 갈건데 진짜 정신적으로 너무 고통이다
내가 을임 그냥
달라고 비는 수준인데 내가 너무 둔해보임
진짜 다들 빌려주지마 ..하
| 이 글은 1년 전 (2024/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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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병원비 내야한다고 울면서 전화 오길래 빌려줬더니 도박이였고 1년째 안갚음.. 이제 민사로 갈건데 진짜 정신적으로 너무 고통이다 내가 을임 그냥 달라고 비는 수준인데 내가 너무 둔해보임 진짜 다들 빌려주지마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