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무도 안 믿어서 그런지 정이 아예 없음
누가 나 떠난다고 하면 잘가~ 할 거 같아
나이 먹을수록 이게 더 심해짐
걍 나 살기도 바쁘고 힘든데… 하면서 남한테 정을 잘 안 줌 아니 못 준다고 해야하나?
| 이 글은 1년 전 (2024/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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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무도 안 믿어서 그런지 정이 아예 없음 누가 나 떠난다고 하면 잘가~ 할 거 같아 나이 먹을수록 이게 더 심해짐 걍 나 살기도 바쁘고 힘든데… 하면서 남한테 정을 잘 안 줌 아니 못 준다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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