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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7
이 글은 1년 전 (2024/12/11) 게시물이에요
내가 꾸미고 다니는거 싫어함
옷도 50~60대 여성들이 입고 다니는옷 추천 해주고
내가 20대라 젊은여성이 입는 옷 입을라고 하명
너 한테 안어올린다 칙칙하다 대놓고 험담을 하더라고
내가 옷이라거 사면 이거 언제 산거야? 얼마야? 가격 계속 물어봄  내 옷도 많이 버림
엄마랑 미친듯이 싸워도 노답이야 .. 독립도 못하게 하고
거의 초상집 수준으로 싸워도 소용없음..
머리스타일 바꿔도 뭐라함
엄마 때문에 칙칙하게 다니고 나도 꾸미고 다니고 싶은데 눈치보여 치마도 입고 자켓이랑 약간 에이블리 스타일? 입고 다니는 사람들 보면 부러움 엄마 때문에 찐따룩이고
내가 뭐 할라고 하면 무작정 까내리니깐 짜증난다
지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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