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 할머니 별로 안좋아함 그래서 딱히 정도 없는데
병원비 많이 나와서 형제들끼리 모아서 내기로함 근데 엄마가 돈이 없어서 내돈 좀 쓰자는데
당연하다는듯이 이야기해서 짜증나고..ㅋㅋㅋㅋ하
웃긴건 할머니가 키우고 할머니가 제일 아끼던 사촌언니는 지금 연락도 안됨ㅋㅋㅋㅋㅋ
왜 나한테 그러냐고요....
| 이 글은 1년 전 (2024/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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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 할머니 별로 안좋아함 그래서 딱히 정도 없는데 병원비 많이 나와서 형제들끼리 모아서 내기로함 근데 엄마가 돈이 없어서 내돈 좀 쓰자는데 당연하다는듯이 이야기해서 짜증나고..ㅋㅋㅋㅋ하 웃긴건 할머니가 키우고 할머니가 제일 아끼던 사촌언니는 지금 연락도 안됨ㅋㅋㅋㅋㅋ 왜 나한테 그러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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