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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4
이 글은 1년 전 (2024/12/15) 게시물이에요
나는 가족에대한 잡착이 좀 있어. 가족이 행복해야 내가 행복하다는 그런.. 
근데 우리 가족이 콩가루 집안이거든 
아빠는 이미 어릴때 이혼했고 도박쟁이.
엄마는 그뒤로 결혼 몇번 더 했고 이복동생도 있고 ..
현재는 아저씨랑 엄마둘이 살고, 나는 혼자살아..
가족이있다는 생각이 잘 안들어.. 그둘이 사는거니까 
나는 그냥 이렇게 .. 사는거니까 혼자.. 

아~ 내가 언제 용기를 가지고 죽을 수 있나
뭘 해도 아마 난 안행복할거야. 
28년동안 행복했던적있지만 약간의 행복일뿐 근본적으로는 안그래. 
돈이 한 3천만원 정도 생기면 아마 장례비등등ㅇ으로 엄마주고 바로 죽을수있을거같애. 나안살고싶다. 아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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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단 병원 다녀보고 너 자신한테 집중해봐.. 우리 엄마도 너처럼 가족을 엄청 중요하게 여기는데 그러다보니까 상처도 많이 받으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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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문읽은거지?
아예 해결이안돼. 정신과랑 상담은 이미받았지. 나는 혼자 살고, 엄마는 재재혼 한 아저씨랑 둘이살고. 그 아저씨뒷담도 자주 하고. 내가족이 누구지. 엄마는 그 아저씨랑 둘이 호적에 올라가있는데. 내가족이대체누구지. 그이외 가족이 아무도업ㄱ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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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느님 용기를 주세요 제발 죽게해주세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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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읽고 쓴 거 맞는데? 정신과에선 뭐라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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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먹고 조절하라고 그러지뭐
가족이랑 나를 분리하라고 하지 뭐.. ! 아예 가족생각을 아예 안해버리면 좀 행복해질거같기도하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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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저 말대로 하고 병원다니면서 약 먹고 상담받아봐.. 네 말대로 가족 생각을 하지 말고 다른 취미를 찾아보든가
안 그러고 계속 우울하고 슬프고 죽고싶다고 극단적으로 생각해봤자 네게 좋을 게 없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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