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ㄹㅇㄹㅇ 질려함...
통일교라는 것에 질리기보단,, 부모님의 강요가 엄청 심했었나봐..
나는 그냥 일요일에 교회가자는 강요만 받는줄 알고 살아왔는데 여러모로 뭐가 많았나봄..
그러고 20살 됐을 때 친구 부모님이 내 친구한테 통일교 내에서 하는 결혼을 했으면 한다고 권했다더라...
이게 애한테 할 짓인가..?
저번주에 오랜만에 만나서 뭐 얘기하다가 종교 얘기 나왔는데 15년만에 첨 들음.....
| 이 글은 1년 전 (2024/1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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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ㄹㅇㄹㅇ 질려함... 통일교라는 것에 질리기보단,, 부모님의 강요가 엄청 심했었나봐.. 나는 그냥 일요일에 교회가자는 강요만 받는줄 알고 살아왔는데 여러모로 뭐가 많았나봄.. 그러고 20살 됐을 때 친구 부모님이 내 친구한테 통일교 내에서 하는 결혼을 했으면 한다고 권했다더라... 이게 애한테 할 짓인가..? 저번주에 오랜만에 만나서 뭐 얘기하다가 종교 얘기 나왔는데 15년만에 첨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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