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산부인과에 갔다가 성관계경험 유무를 쓰는 칸이 있었거든. 있다고 하면 엄마가 뒤집어질 거 알고 있었는데 수술받는 검사하러 간거라 도저히 거짓말을 할 수가 없었어
아니나다를까 보고나서 집에 오자마자 어디 여자가 몸을 함부로 놀리냐느니, 꼴도 보기 싫다, 집에 들어오지도 마라 한바탕 욕을 하더니 나한테 말도 안해
나 스물여섯이고 내년이면 스물일곱인데.. ㅋㅋ 뭐 어떻게 해야됨..? 엄마가 이러니까 더 숨길수밖에 없지.. 이런 경험 있는 익들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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