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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혁이를 통해서 배운게 오늘이 안되면 다음이 있다. 다음에 잘하면 된다. 이말인거같아.
이게 일상생활에서도 그렇지만 티원덕질할때도 같다고 생각하거든
티원이 어떤 경기를 이겨 분명히 기분이 너무좋고 짜릿하지.
혹시 경기가 지더라도 그 경기에대해서 너무 힘들게 받아들이지 않고 다음을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을함.
내가 뭐라해서 뭐가 달라지냐. 사람이 항상 잘할수도 없는거지 화난다고 화내서 달라지는게 뭐있나. 다음경기에 더욱 더 응원하면 된다.
이런 마음가짐이 이팀을 파면서 부터 생겼어. 타스포츠를 좋아할때 어떻던 난 패배하고 중요한경기에서 패배하면 회피형이였거든.
이제는 그냥 봐 그리고 멤버쉽에 응원메세지도 쓰고. 상혁이가 게임을 하면서 수없이 승리를 위해 시도하는 플레이들 처럼
난 내자리에서 끝없이 조용히 응원할것이란걸 많이 느껴. 시간이 2년밖에 안됐지만 시간이 뭐가중요해 지금이 중요한거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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