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친가쪽이나 아빠랑 통화할때 엄마가 앞에서 계속 뭐라하라고 지시하고 말 맘에 안들게하면 끊고 나서 혼나고 친구랑 통화할때는 너는 왜 친구한테 그렇게 말하냐 온갖 훈수 다둬서 통화하는거 극혐하는 사람으로 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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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년 전 (2024/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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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친가쪽이나 아빠랑 통화할때 엄마가 앞에서 계속 뭐라하라고 지시하고 말 맘에 안들게하면 끊고 나서 혼나고 친구랑 통화할때는 너는 왜 친구한테 그렇게 말하냐 온갖 훈수 다둬서 통화하는거 극혐하는 사람으로 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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