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려니까 눈치없이 내가 생겨버리고 나땜에 싸우느라 부부사이 더 멀어지고 내 뒷바라지 한다고 이혼도 안하고 살았는데 내가 아직 취직도 못했으니 맨날 얘기하는 용돈 백만원도 못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