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계속 날 비꼬고 깎아내렸어
얼마 전에 들어온 신입도 있는데 하..
그냥 웃어넘기고 쿨한척 받아들였는데
계속 날 긁더라..
내가 생각해도 내 약점들이라 숨기고 싶었는데 ㅠㅠㅠㅠ
미 진짜 과장새끼 하 ㅠ
근데 퇴근하고 생각하면 할수록 너무 부끄러워
사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긁힌 티가 났을까 계속 이런생각만 남..
머리로는 내가 남을 깎아내린게 아니니까 부끄러워할 필요 없는게 알아 근데 계속 수치스러워져
아 진짜내일출근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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