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장바구니 털다가 소고기 와규... 반절을 먹었는데 어머니는 그거 보면서 든든하니~? 하시고 누나분은 그거 보면서 맛있었겠다~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거 보고 먼가 충격먹음....ㅋㅋㅋㅋㅋㅋ 우리였으면 강아지 혼내긴 했을 것 같아서 ㅋㅋㅋㅋㅋㅋ 걍 매사에 좀 저렇게 하하핳 하면서 넘어가는 거 보고 신기했음
| 이 글은 1년 전 (2024/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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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장바구니 털다가 소고기 와규... 반절을 먹었는데 어머니는 그거 보면서 든든하니~? 하시고 누나분은 그거 보면서 맛있었겠다~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거 보고 먼가 충격먹음....ㅋㅋㅋㅋㅋㅋ 우리였으면 강아지 혼내긴 했을 것 같아서 ㅋㅋㅋㅋㅋㅋ 걍 매사에 좀 저렇게 하하핳 하면서 넘어가는 거 보고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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