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차 안정권 아니지만 울며 겨자먹는 심정으로 2차 준비 중인데 갑자기 현타와서 그냥 주절주절 해봄 ... 재수 했어서 이번에 초수인데 1년 동안 준비한 게 이렇게 끝나니까 너무 허탈하고 내년에 이 짓 또 할 생각에 막막한데 자신 없어서 그냥 무작정 기간제 뛰어들까 생각도 들고 앞으로 인생 어케 살아야 할지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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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년 전 (2024/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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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차 안정권 아니지만 울며 겨자먹는 심정으로 2차 준비 중인데 갑자기 현타와서 그냥 주절주절 해봄 ... 재수 했어서 이번에 초수인데 1년 동안 준비한 게 이렇게 끝나니까 너무 허탈하고 내년에 이 짓 또 할 생각에 막막한데 자신 없어서 그냥 무작정 기간제 뛰어들까 생각도 들고 앞으로 인생 어케 살아야 할지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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