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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0
이 글은 1년 전 (2024/12/19) 게시물이에요

우리엄마 정신병있고 나르시시즘임 피해의식도 있음

근데 아빠가 센스가 없고 져주는거 잘 못하는 타입이라 더 부딪힘


어제아래 아빠가 결혼기념일 안챙겼단 이유로 엄마 집나가서 안들어옴

아까도 아빠한테 미ㅊ놈 역겹다 카톡보내고 아빠는 이제 못살겠다고 나도 정신병 걸릴거같다고 그러고...

나도 화목한 가정에서 살고 싶다. 

한 십년전만해도 우리집 화목했는데 그냥 자살만 하고싶고 아까부터 계속 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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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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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ㅋㅋㅋㅋ
엄마 성격 바뀌고 아빠가 좀만 더 센스있어지면 좋을거같은데... 평생 안바뀌고 점점 심해질거 같아서 걱정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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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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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황장애로 7년동안 약타먹는데 바뀌는게 없어ㅠㅠ 약은 지금 최대 강도고 상담은 안받으려고하니 문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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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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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ㅠㅠㅠ고마워 하 진짜 갑자기 탁 엄마가 정신만 차리면 소원이 없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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